오늘 장가갑니다.
아무렇지 않았는데 많이 떨리네요.
준비하는 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오시는 분들은 조심히 올라오셔요. 오지 못 하지만 마음으로 진심으로 축하해 주신 한 분 한 분 감사드립니다.
빈말이 아니라 시간으로 그리고 정성으로 갚아 나가겠습니다.
ps: 여행 가는 동안 제 지갑은 성수에게 맡기는데 이놈이 러그 치지 않게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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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식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