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니스택스가 사줘서 비폭스와 크립토판다님과 성시경 먹을텐데에 나온 칠리크랩을 먹으러 갔는데, 음식이 맛있고 뭐 그런건 둘째치더라도 머니스택이 머리가 저릴 정도로 맛있다며 행복감을 표현하는걸 보고 감명이 깊었음.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경험이 적어지고 그만큼 약간 시니컬해지는거 같은데 먹는거 하나에 극도의 행복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머니스택은 행복한 사람이구나 싶던.
뭐가되었던 우리 모두 더운 날 시원하게 추운 날 따뜻하게 살며 텔레하고 있으니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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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