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이 크립토에 미치는 경로
스테이블코인 공급↓ → 크립토로 들어올 대기 자금↓ → 매수 여력 위축 → BTC 반등 힘 약해짐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가 짚은 숫자가 이 경로를 보여줌.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5월 이후 140억 달러 줄었다가, 9월 이후 약 40억 달러 늘어서 지금 2700억 달러 수준임.
방향은 돌아섰지만 줄어든 140억 달러에 비하면 되찾은 건 40억 달러라 아직 미약함. 다크포스트도 BTC가 신고가로 가려면 추가 유동성 유입이 필요하다고 봤음.
그래서 ETF 유입이 있어도 BTC가 8만4000달러대에서 힘을 못 쓰는 배경이 유동성일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함. 뉴스와 가격이 따로 노는 구간의 이유 중 하나로 볼 만함.
체크포인트는 하나임.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2700억 달러에서 추가로 늘어나는지 여부. 늘면 대기 자금이 다시 쌓이는 쪽, 정체면 지금 같은 횡보가 길어질 수 있음.
#온체인데이터 #BTC
https://coinness.com/news/117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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