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쪽 입에서 "추가 인상" 얘기가 계속 나오는 중
제퍼슨 부의장은 추가 인상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했고, 카시카리 총재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되 10월 27~28일 FOMC 인상 여부엔 "강한 견해가 없다"고 함. 헤드라인은 인하 기대처럼 읽히기 쉬운데, 실제 논의 주제는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할지 말지'임. 숨은 포인트는 이 발언이 인하 신호가 아니라 인상 속도 조절 쪽에 가깝다는 점.
시나리오 두 갈래
✅ 인상 의문이 커지면 → 이미 올라온 장기금리 부담이 한숨 돌리고, BTC 같은 위험자산도 숨 쉴 여지가 생김
❌ 데이터가 뜨거우면 → 제퍼슨이 짚은 에너지 가격·AI 투자·관세 같은 복합 충격이 겹쳐 장기금리에 압박이 더해질 수 있음
볼 것: 오늘 고용보고서, 그리고 다음 물가 지표. 제퍼슨도 9월 회의 이후 국채 수익률이 추가 상승했다고 짚었던 만큼, 시장이 연준보다 먼저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변수임. 지금 BTC 8만 4천달러대, 공포탐욕지수 72(Greed)라 심리가 낙관 쪽에 기운 상태인데, 인상 쪽 데이터가 나오면 이 온도가 식을 수 있음
#경제 #BTC
https://coinness.com/news/1170548
Post #520725
17
Forwarded from 세력 투자메모&공지방 (뉴뉴매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