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인생을 바꿀 정도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퍼프덱스에서 나왔습니다.
어느 섹터든 지뢰밭인 건 마찬가지고, 어차피 리스크를 감수할 거라면 비대칭 상방이 있는 쪽을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퍼프덱스는 이미 PMF가 나왔고, RWA·프라이버시 같은 내러티브와도 연결되며 앞으로 확장 여지도 큽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프로토콜 매출이 토큰 가치로 연결되지 않는 프로젝트들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Post #520483
15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