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시스템 출시
1. USDC > 키 > 미끼 > 자루 > 확률로 젬 or 카드 > 키 > USDC 구조
2. 저 자루에는 등급이 T1부터 T4까지 있었는데, T4는 최대 만불까지 뽑을 수 있는 젬을 줬음. (T1젬은 1~10불, T4젬은 1~10000불)
3. 당연히, RTP (Return to Player)를 98% 언더로 맞춰놓고 운좋으면 튀기기 가능하도록 설계
4. 캄브리아가 늘 그런걸 알고 있던 유저들은 T4 뽑기 고배수 도박장에 진입
5. 운좋은 사람들은 크게 벌고 아닌사람은 쪽박치는 리얼 도박낚시 개장
그러던 중
6. T1 자루 무한 파밍이 양수 EV (Expected Value)가 나온다는 사실을 몇 사람들이 깨달음
7. 캄브리아 특성 상 이는 설계 오류일 가능성이 컸기에, 조용히 T1 자루가 많이 나오는 세팅으로 맞춰놓고 파밍
8월 11일 새벽 1시 업데이트
8. 커스텀 기능을 생성, T1 자루를 낚시 횟수 2회 당 1개씩 뽑을 수 있도록 유저가 원하는대로 세팅이 가능하게 바뀜
9. 이미 T1 파밍의 꿀맛을 아는 사람들은 T1을 맥스로 올리고 파밍을 시작. 당연하게도 무한 플라이휠이 가능해짐
10. 그 뒤 패치에 배속낚시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무한 파밍에 날개를 달아줌
11. 결과, 300불로 13분 정도 파밍하면 최소 50불 이상씩 불어나는 미친 돈복사기가 만들어짐
12. 순식간에 그들이 가진 돈을 초과하는 유저들의 수익이 발생하자, 출금을 전부 닫아버리고 조사에 들어감
이는 8월 11일 1시부터 시작해서 8월 13일 23시까지 약 70시간동안 벌어진 일으로 대충 봤을 때 그들이 가진 돈으로 겨우 커버가능한 수준만큼 유저들이 파밍을 함.
결과
- 출금을 안한 유저는 초기투자금까지 전부 묶임
- 후발대는 손해없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
- 캄브리아는 TGE를 앞두고 굉장히 골치아파진 상황
* 사진은 T1으로 놓고 4배로 파밍했을 때 파멸적으로 10368자루까지 연속으로 뽑힌 결과물
환불 안해주고 튀면 아티클이나 하나써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