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원칙에 따라 파트너와 관련 이해관계자들에게 즉시 공개합니다. 이번 경우에는 관련 세부 사항을 파트너들과 공유하고, 함께 대응 전략을 합의하고 실행한 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사실에 대한 빠른 선공개로 초반엔 큰 파장을 일으켰지만, 사건이 일어난지 모르고 있다 털렸다고 쓰는 글 보단 훨씬 나은 느낌이고, 위험 인지 후에 초기대응을 잘한 사례지 않나 싶네요.
현재는 파트너들이 밸리데이터 키를 교체하는 중에서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회비용 발생의 이슈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보안에 신경쓰는 메타마스크라 이런 메타마스크마저 뚫린다면 다른 지갑은 어떨까 조금은..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