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딩 분야 뒤지다가 관심 가지게 된 것 중 하나는 센트리퓨지인데
얘는 토큰화를 해주는 애는아니고, 토큰화 라이센스를 가진 애들이 토큰화를 해주는 일종의 퍼블리셔에 가깝다고 함.
발행된 토큰들에 대한 법적 책임도 지들이 아니라 발행사에 있다고 함.
관심 가졌던 이유는 토큰화 관련임에도 불구하고 저점대비 많이 내려갔다는 점?(지금 FDV $106.3M / MC $88.0M 으로 거의 다 풀린 코인이라는 점? 뭐가 메리트인지 아닌지는 정리해보면.
1️⃣ 코인베이스가 지분투자하고 밀어줌
22년에도 투자했지만, 올해 5월 5일에도 추가로 투자했음. 총 펀딩은 $50m으로 나름 나쁘지 않게 받음. 역산해보면 대충 과거 $500M 밸류로 투자 받았던듯.
최근 활동 보면 Base, ARC 등 코쟁이 연합이랑 계속 잘 지내고 토큰화 선호 인프라로 자리잡은 것 같음.
2️⃣ 근데 좀 재미없음
발행 TVL 자체가 거의 $1B 밖에 안되고 SPY 빼고는 거의다 채권 위주라 요즘 토큰화 주식이 날뛰는 시대에 와닿지가 않음.
그래서 얼마나 토큰화 시대에 TVL을 늘릴지 모르겠음.
3️⃣ 재밌는 제안
Centrifuge는 최근 거버넌스에 따라 $CFG 를 센트리퓨지 회사 지분으로 바꿔준다는 거버넌스를 통과시킴. 얼마 밸류에 해줄지가 문젠데 지금 토큰 가치보다 높으면 그 차이만큼 오를 가능성은 높음.
비슷한 예시로는 어크로스인데, 어크로스도 시장가보다 인정하는 회사 주식의 밸류가 높아서 80%인가 상승했었고, 지금도 그 인정 밸류 밑으로 토큰 가격이 안떨어짐.
4️⃣ 코베의 물타기 및 탈출쇼?
해당 거버넌스를 보면 센트리퓨지 주식으로 전환 이후 남겨진 $CFG 는 사실상 거의 용도가 없어짐. 원래는 파라체인 메인넸이었는데 지금은 걍 ERC 토큰임. 가격 부양 기대는 주식 전환에 대한 가격차 정도지 않을까 새앆중.
📂 정리
추후 주식 전환 비율이 긍정적이길 바라면서 지켜보고 있음. 주식 전환 떡밥으로 오를때 미련없이 떠나야 할 놈 정도 아닐까?
MC/FDV가 낮아서 하방도 그리 크지 않을거 같아서 리서치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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