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o x Pudgy 행사를 마무리하고 KTX 탑승완료
베뉴 정말 이쁘고, Fomo 트레이더들도 많이 와서 신기하게 떠들었습니다. Fomo 시드투자자 분들도 계셨는데 부럽더라구요.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Fomo라는 플랫폼 자체가 광란의 장이라 세용님도 뒤게 방방 뛰시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엄청 젠틀하시고 차분하셔서 좋은 의미로 의외였습니다.
워낙 대스타셔서 인사만 간단히 했고, Fomo 초대 받아온 트레이더, 펏지 팀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열차타러 왔네요.
공개된 플랫폼에서 자신의 손실과 이득 모두 공개하는게 쉽지 않은데, 존중받을 만한 트레이더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저의 KBW는 여기서 끝. 내일쯤 누구 만났는지 후기 공유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뭔가 지난번엔 희망차고 설렘과 상상이 가득한 KBW였다면, 이번엔 담백하지만 그 안에서 돋고 배운 것들이 많은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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