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에 은행원한테 속을뻔할 썰
옛날에 주담대 1% 후반대에 갖고 있었는데, 사유는 기억이 안나지만 대환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그때 무조건 고정금리로 해달라 했는데, 계속해서 변동금리로 하라고 더 낮아진다고 설득함.
당시에 20대 중반에 초임장교로 대가리 빡빡 깎은 상태로 바보력 맥스였어서 그런지 끝까지 변동이 더 나은데~하면서 질질 끌다가 결국 고정금리로 대출해줌.
그로부터 9년 뒤에 현재 레전드 저리 대출됨. 이자보다 월세가 더 많이 나와서 자동상환모드중.
당시에 빚내서 집사라고 외쳤던 근혜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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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레전드 찍고 있는 마통 금리 작년부터 올해 초 까지, 마통 뚫어서 삼전 하닉 안사면 바보라고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갱신 시점 다가오면서 금리 약 2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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