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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d(Crypto Top 10 제외 알트 도미넌스)가 2020년 수준으로 돌아왔는데
최근 GRVT를 포함한 에어드랍 통수 사례, Equity Perp의 고속 성장, Token/Equity 구조 문제 등을 고려했을 때
작금의 사태는 프로젝트 운영자들의 책임감 부재, 특히 거버넌스 보유자에 대한 존중, 필수적인 권리 보장이 없어서
발생한 장기적 시장 파괴라 생각함.
특히, 핵심적 문제점 중 하나은 "토큰 보유자의 권리 행사"가 부재되어있다는 것.
최근 Viktor라는 CT가 $VVV를 밈코인 수준으로 언급한 $VVV 주요 투자자 Dragonfly Founder에게
토큰 이중 구조에 대한 비판을 했는데 이는 여전히 토큰은 권리에 대해 인정 받기 어렵다는 것을 드러내줌.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Dao가 있고, Governance Proposal같은 것이 있지만
대부분 깊은 이해자들이 참여를 하지, 일반 투자자나 리테일들은 참여법도 모르고 참여하기도 어려움.
그리고 재단이 보유 토큰을 통해 권리 행사를 하거나 음소거하고 묵살되는 경우가 대다수. 글 쓰면서도 빡이 치네.
그래서 요즘 토큰 런칭 자체 플랫폼도 핫하고 스타트업 토큰화(예: StreetFDN) 이런 것들이 개선하겠다 하며 나오는데
그 중 UMIA라는 프젝이 꽤 신선하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디테일이 프로세스에 잡혀있음.
UMIA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MetaDao의 개선 버젼"을 가져왔는데
이 플랫폼 안에서 출시되는 프로젝트들의 방향성에 대한 결정권을 토큰 보유자가 결정할 수 있고
폴리마켓에서 보기 쉬운 Futarchy 구조가 결합됨. (프로포절 올라옴 -> 사업 방향에 대한 베팅 가능)
또한, 프로젝트가 모금액 혹은 트레저리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없게 Umia 측에서 관리되는 볼트 격 지갑에 이 자산들이 관리가 되고 그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인 법적 효력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 컨트랙트에 법적 효력을 부여할 수 있는 BORG(cyBernetic ORGanization) 프레임워크를 개발함.
그렇다면 Umia에서 어떤 방식으로 플랫폼 내 출시되는 프로젝트의 토큰 출시를 공정하게 하려고 하는가가 또 설득력 있음.
Uniswap의 CCA(연속 청산 경매)를 통해 토큰 공급량이 단계적으로 분배되어 구매자들의 평균 가격은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제공되게 함.
umia 팔로워 뮤추얼이 괜찮고 최근 MetaDao 출신 프젝들이 잘 나가서 EVM에서도 이런거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켜볼만한듯.
최근 GRVT를 포함한 에어드랍 통수 사례, Equity Perp의 고속 성장, Token/Equity 구조 문제 등을 고려했을 때
작금의 사태는 프로젝트 운영자들의 책임감 부재, 특히 거버넌스 보유자에 대한 존중, 필수적인 권리 보장이 없어서
발생한 장기적 시장 파괴라 생각함.
특히, 핵심적 문제점 중 하나은 "토큰 보유자의 권리 행사"가 부재되어있다는 것.
최근 Viktor라는 CT가 $VVV를 밈코인 수준으로 언급한 $VVV 주요 투자자 Dragonfly Founder에게
토큰 이중 구조에 대한 비판을 했는데 이는 여전히 토큰은 권리에 대해 인정 받기 어렵다는 것을 드러내줌.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Dao가 있고, Governance Proposal같은 것이 있지만
대부분 깊은 이해자들이 참여를 하지, 일반 투자자나 리테일들은 참여법도 모르고 참여하기도 어려움.
그리고 재단이 보유 토큰을 통해 권리 행사를 하거나 음소거하고 묵살되는 경우가 대다수. 글 쓰면서도 빡이 치네.
그래서 요즘 토큰 런칭 자체 플랫폼도 핫하고 스타트업 토큰화(예: StreetFDN) 이런 것들이 개선하겠다 하며 나오는데
그 중 UMIA라는 프젝이 꽤 신선하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디테일이 프로세스에 잡혀있음.
UMIA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MetaDao의 개선 버젼"을 가져왔는데
이 플랫폼 안에서 출시되는 프로젝트들의 방향성에 대한 결정권을 토큰 보유자가 결정할 수 있고
폴리마켓에서 보기 쉬운 Futarchy 구조가 결합됨. (프로포절 올라옴 -> 사업 방향에 대한 베팅 가능)
또한, 프로젝트가 모금액 혹은 트레저리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없게 Umia 측에서 관리되는 볼트 격 지갑에 이 자산들이 관리가 되고 그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인 법적 효력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 컨트랙트에 법적 효력을 부여할 수 있는 BORG(cyBernetic ORGanization) 프레임워크를 개발함.
그렇다면 Umia에서 어떤 방식으로 플랫폼 내 출시되는 프로젝트의 토큰 출시를 공정하게 하려고 하는가가 또 설득력 있음.
Uniswap의 CCA(연속 청산 경매)를 통해 토큰 공급량이 단계적으로 분배되어 구매자들의 평균 가격은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제공되게 함.
umia 팔로워 뮤추얼이 괜찮고 최근 MetaDao 출신 프젝들이 잘 나가서 EVM에서도 이런거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켜볼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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