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Zero, 기관판 하이퍼리퀴드 스토리
LayerZero에 $100M을 넣은 투자자가 시타델의 켄 그리핀 아니냐는 추측이 도는 중. 아직 확인된 건 아님.
공유된 글에 따르면 ATLAS(= LayerZero Trading Platform)는 공개 시장과 KYC 기반 기관용 시장을 함께 준비 중. 프런트엔드 몫을 제외한 수수료의 75%를 토큰 매입·소각에 사용한다고 함.
거래액 $10,000당 약 $1.20이 소각된다는 가정이면,
• 일 거래량 $15B → 월 바이백 $54M
• 일 거래량 $8B → 연 바이백 약 $300M
$8B는 비교 대상으로 잡은 하이퍼리퀴드의 일 거래량 수준.
$ZRO Mcap $700M, 연간 유통 시총의 약 40%~에 해당하는 규모가 바이백 및 소각되는 셈.
물론 이 거래량이 꾸준히 유지된다는 가정이지만, 미국 주식 거래량 일부가 온체인으로 넘어온다고 보면 $15B라는 숫자도 아예 허황된 목표는 아니라는 논리.
여기에 10월 DTCC 토큰화 서비스와 L1 Zero·ATLAS 출시 기대까지 붙는 상황. 기관발 RWA 흐름이 $ZRO를 하드 푸쉬할 수 있다는 큰 그림.
현 타이밍에 $ZRO 들고 있는 지갑들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RWA 장기 트렌드와 맞는 스토리 같아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