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타 퍼프덱스들 팔로업 하고 있고
이너서클 픽, 비전과 잠재력, 채산성을 보는 편.
아르커스는 로빈후드 퍼프덱스라는 아주 큰 호재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포인트 프로그램 불명확성, 볼륨 기반 포인트 비중이 높은 느낌
(= 코스트가 높다)
TxFlow 펀더멘탈 자체는 과거 3~4개월 전에 비해 바뀐 것이나 성장한 것이 없고
해외에서 언급되는 이유는 아마도 이것이 EdgeX와 같은 크라임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보는 쪽?
RiseX는 뭐 이것저것 모난 것은 없는데 한번 해킹당했던 전적이 너무 크다.
Entropy는 여전히 좋게 보고 있고 파밍하고 있지만
라이터가 블라드 교수님이 잡고 운전대 하고 있는 느낌이라면
학부생이 운영하는 느낌. 뭔가 전반적으로 엉성하고 프로세스 면에서 아쉬운 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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