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opy 마켓이 나와서 간간히 써보는 중.
사용자들의 트레이딩 기록을 트래킹하고는 있고 향후 인센티브가 있다면 반영해준다고 함.
팀 기조를 느낀 바로는 "장이 좋아지거나 퍼포먼스 나오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이건 Entropy만의 문제는 아니고 크립토 전반적인 트렌드라 더더욱 리테일 입장에서 옥석 가리기 난이도가 올라가진 거라고 생각.
그렇다고 해서 코인 접고 나갈 것도 아닌데
여전히 잠재력이 높을 것 같은 프로젝트랑
상호작용해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GTE도 하잎 흐름이 좋고 아마 내년까지 커다란 펀드레이징 뉴스가 없다면 퍼프덱스 쪽은 Entropy, GTE가 Next Variational 정도로 인식되지 않을까.
Pos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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