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덱스의 취약점을 통해 차익거래한 사례 & 모순점을 지적하는 글인데,
중간 중간 경험적 디테일들이 작성되어있어
실 사용자에게 매우 유익한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퍼프덱스 0 수수료가 가능한 이유 ->
API를 통해 오더북에 접근했을 때 UI 표기되는 가격과 API에서 불러오는 가격이 다름,
실제로는 0.2-0.5% 스프레드가 있다
(= Perp가 스프레드 차익거래 중)
등등 읽을만함.
돈포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web3learningwithinger · 6.74K subscribers 예를 들어, 퍼프덱스 0 수수료가 가능한 이유 ->
API를 통해 오더북에 접근했을 때 UI 표기되는 가격과 API에서 불러오는 가격이 다름,
실제로는 0.2-0.5% 스프레드가 있다
(= Perp가 스프레드 차익거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