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에 대한 뉴스를 읽어보고 이게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됩니다.
Sign의 서비스 중 하나인 토큰테이블은 토큰 세일 및 에어드랍 대상자 분배, 락업 및 베스팅 토큰 관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성격이 인프라에 가깝기 때문에 산업 내 주요 플레이어로 인식되지 않았는데 사실 이 프로젝트는 ZetaChain, Starknet, Impossible Finance, Delysium, Kaito가 관련 서비스를 사용한 바 있고 그 분배 규모도 $4B이 넘음.
유사한 사례로 Brevis는 zkVM과 zk-Coprocessor를 결합해 "누가, 얼마나, 언제 보상을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검증 가능한 무신뢰 인센티브 레이어(Incentra)를 제공하는데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팀이 과거에는 보상 데이터를 온체인에 비싼 비용으로 올려야했다면 브레비스 통해서 오프체인에서 ZK로 검증하고 검증 확인서만 싼 값으로 온체인에 띄운다고 보면 됨.
참고로, 브레비스가 인센티브 관련 검증해준 프로젝트는 모두 바이낸스 상장했고 굵직한 라인업임.
지금 이 글 읽으면 광고 아닌가요? 브레비스 왜 알아야하나요? 하실 수 있는데 결국 크립토에선 이런게 실 사용사례 중 하나고 이런 친구들이 바이낸스 가고 업비트 갈 가능성이 높아 투자에 유용한 사고 프로세스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브레비스 바이낸스 갈지 잘 모름.
참고 글.
Post #1492
1.15K



-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