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스, Echo 인수
- 파캐스터, Clanker 인수
- 펌프펀, Padre 인수
- 레이어제로, Stargate 인수
등등 최근 M&A가 잦게 일어남.
베이스는 BASE 토큰 출시 목적과 함께 토큰 세일 및 런치패드 부문에서 보완 겸 확장하기 위해 Echo를 인수하고,
파캐스터는 수익 구조 개선과 사용자의 Web3.0 경험 증진을 위해 토큰 배포 및 생성에 직접적 도움을 주는 Clanker를 인수하고,
매직에덴은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통합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해 SlingShot을 인수하고,
전반적으로 자신들의 강점을 강화할 목적 혹은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프로젝트를 인수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보이는듯.
이러한 사례에서 수익 기회로 연결해볼만한 사고는 토큰을 보유한 프로젝트가 인수되었을 때 어떤 조건이 적용되는가 생각해보기?
최근 한 사례로 레이어제로는 1 STG 당 0.08634 ZRO로 토큰스왑을 지원하며 병합하는 과정에서 차익거래 기회가 발생함,
반대로 펌프펀 사례는 파드레 인수하면서 파드레 측에서 더 이상 거버넌스인 $PADRE가 쓸모 없다고 명시해서 대폭락함. 민심 잡을라고 펌펀에서 에드준다고 함. 근데 가격 회복 없음.
주로 인수하는 쪽이 빅 플레이어들이니 알고 가면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