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들패드, 플라즈마, 펌펀, 카이토 등 세일 메타가 즐비하고 이 중에서 하잎 잘 받은거는 구조적으로 리테일 입장에서 TGE 이후 포모가 오는 편이라 생각됨.
YieldBasis 평.
1. 구조가 실험적, BTC 가치만큼 1:1 담보로 CrvUSD를 대출받고 이를 LP로 제공하여 15-20% 연간 수익률을 창출할 계획이라는데 참신해보임. (구조적 리스크 있을수도)
2. 커브 창업자가 위 구조때문에 1:1 담보 대출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프로포절을 통해 crvUSD $60m 규모 유동성 조달함.
3. 최근 OG Founder's Project(YieldBasis & FlyingTulip)이 CT들에게 마인드쉐어되고 있고 FlyingTulip이 FDV 1B 가치로 투자 받아 YieldBasis도 세일가보다는 먹여줄 것이라 판단. (= 안드레꺼는 FDV 1B인데 이건 500m은 하겠지라는 사고 적용, 저는 이게 세일 참여 이유로 큼)
현재 WhalesMarket에서 사전 거래가 가능하여 N배 수익 창출되면 사전 매도 일부 바로 할까도 고민 중.
별개로 크라켄에서 펌펀 세일 참여했었는데 은근 빈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