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yra는 모든 거래소(CEX & DEX 포함) 페어를 한 플랫폼 내에서 거래할 수 있게 지원하는데
오늘 조회수가 높게 찍히고 Paradigm, lIghter Founder 블라드 등 유명한 CT들이 출시를 축하한다고 댓글 달았음. (= 마인드쉐어 확인)
보통 이런걸 크립토에서는 "Crypto Trading Terminal"라 부르며 지금 하나의 트렌드로 확인됨.
대표적 예시로, Insilico Terminal가 있으며 Flood라는 아주 저명한 CT Trader가 최근까지 운영 중. 지금도 함 (2021년 출시 이후, 7,000억 달러 이상 거래량을 기록, 이런 분야에도 수요가 있다는 것을 증명)
비슷한 프로젝트로 Tread.Fi도 최근에 등장함.
서비스 구조는 웹 기반으로 거래소 계정 API를 플랫폼에 다중 연결하여 Smart Hedging, TWAP, Scale Order 등을 툴로 제공하며 다이나믹한 거래를 매우 용이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임. (예를 들어, 한 큐에 하리에서 숏치고 OKX에 롱치고 등등)
이들이 시장 전선에 등장한다는 것은 토큰을 낼 의사가 있다는 것이고 "구조적으로나 타이밍적으로 퍼프덱스의 상위 호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지켜볼 필요가 있음.
지금으로서는 파밍해볼 수 있는 건 없으니, 들어가서 느낌만 확인해보셈. 해봐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