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방향성을 제대로 못잡고 있는게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파운더가 루카니까..."
뭐라도 하지않을까 싶었는데..
그 결론이 포기라는 선택지가 될줄은 상상조차 못했네요.
이 부분에서 너무 힘이 빠져서...
특히 최근까지도 앱스 하시던분들이 느낄 심정은 저로서는 상상조차 할수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너무 허무하네요.
오래 함께했던 분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매실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waitstudy · 19.9K subscribers "그래도 파운더가 루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