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 준비가 부족하다며 다시 유예를 촉구함.
• “아직 과세 준비가 제대로 안 됐다”
• 연 250만원 초과 수익 과세 시 해외 거래소·개인지갑 이동 우려
• CARF만으로 전체 거래를 충분히 추적하기 어렵다고 지적
• 올해 과세 유예 청원도 5만명 이상 동의
• “2024년에 그랬듯 이번에도 직접 막겠다”
꼭 막아주세요... 요즘 폼 무쳐버린 한동훈님...
(이건 정치의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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