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주말 거래 지표에서 AI·반도체 관련 종목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음. 첨부 화면 기준 나스닥100은 약 -1.1%, S&P500은 약 -0.7%를 기록했고, 키옥시아 -6.7%, 소프트뱅크 -6.4%, 블룸에너지 -5.7%, SOXL -5.4%, 소파이 -5.1%, SK하이닉스 -4.9%, 네비우스 -4.8%, 아이렌 -4.4% 등 AI 인프라·반도체·고베타 종목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났음. 다만 하이퍼리퀴드의 이들 상품은 정규 현물시장 가격이 아니라 파생형 주말 지표 성격이 강해 월요일 정규장 가격과 그대로 일치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이번 약세는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최첨단 AI 역량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촉구하고, OpenAI CEO 샘 올트먼 역시 업계 차원의 속도 조율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음. 여기에 OpenAI가 IPO 시점을 2027년 이후로 미루는 방향을 시사했다는 보도까지 겹치며 고밸류 AI·반도체 종목에 단기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된 모습임.
📉 하이퍼리퀴드 주말 AI주 지표
Nasdaq 100: 약 -1%
Kioxia: -6.7%
SoftBank: -6.4%
Bloom Energy: -5.7%
SOXL: -5.4%
SOFI: -5.1%
SK Hynix: -4.9%
Nebius: -4.8%
IREN: -4.4%
CRWV·HOOD·LITE·CRDO·MU: 약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