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와 분할매수의 차이가 무엇일까?
보통 일반인들이 하는 물타기는
1. 한자리에서 전액 풀매수
2. 급락
3. 될때로 대라 레버리지 늘리기, 대출, 추가 입금
4. 청산
근데 분할매수는
충분한 현금 여력 확보 상태에서
1. 첫 진입자리에서 소액 진입 이후 구간별 매수 타점 생각
2. 분할 매수하다 반등시, 저점대비 =/ 평단 확인 후 거리만큼 덜어내서 리스크 관리
3. 추가 급락시, 다시 구간별 매수
결정적인 차이는 거래를 많이 해서 숙련도가 쌓이면
단기반등만 나올 차트인지 이후 중기반등이 나올 차트 캔들인지
평단관리와 분할 익손절 등 다양한 경험치의 차이가 존재함
손절이란것도 사실
전액 올인한 사람들에게나 해당 되지
여분의 현금여력이 남아있는 사람이나,
항상 현금과 시간이 있는 기관들은
손절 개념 자체가 없다.
손절이 필요한 상황은
1. 전액 올인 (=외 무리한 레버리지)
2. 알트코인
3. 1~2년에 한번꼴로 나오는 ***빔
근데 3번의 경우의 수로 청산이 되더라도
대게 분할매수를 잘 하는사람들은
이미 번 돈을 잘 출금해놓기에
연 수익률로 계산했을때 수익일수밖에
대부분 위의 의견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차트분석 & 근거 딱 끝내놓고 기다리다가
손익비 체크 미리 SL/TP값 정해놓고
깔끔하고 우아한 트레이딩을 원하지만
애석하게도 그런건
제가 했습니다 라고 주장하는
유튜브와 쓰레드 온라인 세상
강의에만 존재함
어차피 백날 이런소리해도
죽은놈과 떠난놈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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