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시장에서 돈 못을 못벌거나
벌어도 잃는 사람들의 대부분 특징중 하나가
차트분석을 굉장히 특별한 기술처럼 생각하고 거기에 매몰되어있음.
차트분석이던 지표던 뭐던 결국 돈을 벌기위해 쓰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함
지표던 차트기법이던 그걸 쓰는 유무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결국 그걸 가지고 나만의 트레이딩 경험 그리고 기준을 만드는게 중요함.
그 기준도 개개인마다 다른거고
엘리어트 파동도 마찬가지임.
그 파동이 욕쳐먹는 이유는 돈을 벌 생각보다는 지식 자랑 하는데 급급하고
모든 경우의 수를 전부다 엘리어트 파동으로 분석하려고 하기 때문
대중들이 엘리어트 파동에 잘 넘어가고 속는건
유달리 그 기준을 쉽게 새울수 있다고 주장하고 잘 포장해져 있기 때문
애석하게도 그 기준은 단순 차트분석만으로는 새울수 없음.
리스크 관리, 대응, 시드, 차트, 지표 등등 수많은것이 짬뽕 된 밑바탕으로
트레이딩 경험이 쌓여야함.
다른건 모조리 배재하고
여전히 시나리오, 차트 분석 기법, 관점에 목매는 사람들이 안타까워서 하는 말임.
시장에 항상 정답과 공식은 없음.
그런게 있었다면 이미 대치동에 수많은 학원과 교재가 생겨났을것.
물론 유사 코인스터디 교육방 같은게 온라인에서는 우우죽순 존재하지만
그런거 속는건 더더욱이나 답 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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