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플랫폼"을 가진다는게 얼마나 강력한가.
BNB - 바이낸스
BASE - 코인베이스
ROBINHOOD - 로빈후드
그치만 사실 이정도 힘을 가진 곳들은 정말 극히 소수이긴합니다.
남은 후보로는
Giwa - 업비트
TON - 텔레그램
하지만 업비트 텔레그램은 뭔가 애매한게 사실입니다.
업비트 체급이야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문제는 자체 체인이 활성화 된다고 한들 업비트 상장까지 이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고, 텔레그램은 본인들이 가진 힘에 비해서 퍼포먼스가 상당히 저조하구요.
그래도 뭔가 찾는다면 위에 둘 뿐이긴합니다.
특히 텔레그램은 GRAM 리브랜딩 이후 이걸 소개할만한 이벤트가 마땅히 없었어요. 적어도 온체인적으로.
추가적으로는...
진짜로 살아남기위해서 체인을 살려야하는
ARC - 써클
이정도 있겠네요.
이번 비트코인 반등장이 정말로 불트랩이 아니라, 상승장으로 이어지는 시작점이라면 먹을건 더 많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하면 두번할수있고
두번 하면 세번할수있다
여러번 성공했던적이 있으니
또 성공할수있다.
그런 마음으로 시장을 마주할생각입니다.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