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牛来는 원래 2명이 5년 넘게 만든 초저예산 괴작 애니라서, 처음엔 관객 236명 수준으로 처참하게 망함.
2. 그런데 “대체 얼마나 구리길래?”라는 조롱이 밈이 되면서, 사람들이 단체로 보러 가고 영화관에서 같이 웃고 떠드는 놀이문화로 번짐.
3. 이후 감독과 어머니가 둘이서 만든 사연 + 주식 밈까지 붙으면서 역주행 대박, 망작이 오히려 중국 젊은층의 밈 영화가 된 거
Post #38568
1.68K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ㄴ간만에 븐브에서 나온 정통파 밈 '뉴라이' (순수 병신같아서 뜸) 바낸알파 갔네요... 간단설명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t.me/jungculturalfind/11361
좀 더 찾아보고 정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