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업비트랑 빗썸이 마지막 한국의 협상력이었음. 근데 업비트랑 빗썸이 할수있는게 한국에서는 너무 제한적임.
할수있는거? 하루에 한번씩 상장하면서 상장거래량 만드는거.... 그니까 미친듯이 상장하는데
역설적으로 모두에게 열린시장은 협상력을 잃게 됨.
한국의 코인시장은 어디로가야하는가? 업비트가 코인베이스처럼 큰형님의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빗썸이 로빈후드처럼 자체 생태계 구축 시도를 할 수 있을까?
1. 우리나라는 이해충돌 어쩌고 법 때문에 투자한 코인을 상장 못함.
2. 투자시장에서 업비트나 두나무, 빗썸의 투자를 받으면 오히려 좋은 거래소에 상장을 못하는 오히려 투자를 받으면 장애물이 되어버림.
3. 그러다보니 생태계 투자 순환도 안됨.
4. 유저들 유동성 플레이말고 할 수 있는게 없음.
5. 근데 유저들 유동성플레이마저도 유저들이 더이상 돈을 넣지 않고있음.
대한민국 크립토의 미래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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