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원화상장하고
누구는 BTC USDT 특수반행
또 언제는 3년 꿇은 유학생 입학
업비트 원화는 누가 가는걸까
1. 그냥 자체 몸빵
- 대표 예시는 플라즈마, 모나드 등
- 그냥 갈만하다 싶은 놈들
- 시간이 걸려도 언젠간 가겠지
2. 한국에 쓴 돈(?)
- 대표 예시로 오픈렛저
- 밋업, 이벤트, PR, 마케팅 등등
- 궁극적으로 홀더를 많이 양성
- 패키지스러운 느낌이 있음(뇌피셜)
*안될 놈인데 이걸로 뚫은 예시 대표가 오픈렛저라는 것. 이외에 여러가지 카테고리가 있을 듯
3. 오래 묵혀둔 숙제
- 최근 예시로 콘플럭스, ICP
- 뭔가 활동을 다시 하거나 지표가 올라서 해주는게 아님
- 그냥 시점 불문 해주겠다 해놓고 뻥카 날려야 할 때 꺼내 쓰는 느낌
✍ 최근 특수반 6종을 보자하니 국내 마케팅은 했지만 어딘가 그들의 기준에 좀 모자란... 원상한 애들이 100만원짜리 마스터 패키지 플랜을 썼다고 하면 얘넨 30~40 정도 하는 베이직 플랜 느낌
물론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기준들이 있으실 듯. 어디까지나 작은 제 뇌피셜입니다.
현재 시즌에는 상장하더라도 지뢰가 터지니 지뢰찾기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업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