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noma/status/2074815988017578021
핵심은 아노마를 단순한 L1이나 L2가 아닌 ‘분산 운영체제’로 만들겠다는 내용입니다.
여러 블록체인을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하나의 환경처럼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고하네요.
현재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 옵티미즘, BNB 체인, Monad 등에 배포된 상태.
로드맵은 갈릴레오, 다곤, 아라의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결제, 스왑, 자산관리 앱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
- 갈릴레오 : 하나의 앱을 여러 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단계 (현재)
- 다곤 : 브리지 없이 여러 체인의 자산과 상태를 연결하는 기능이 추가 (예정)
- 최종 단계 아라 : 일반 PC나 스마트폰도 참여할 수 있는 확장형 네트워크 (예정)
실제 사용처까지 직접 빌딩하려는 것으로 보이네요.
토큰 TGE 이후 프로젝트를 꾸준히 빌딩하는 프로젝트가 크립토에서는 정말 드문데, 아노마는 계속 보여주려는 의지가 보이는 것 같다는게 인상적입니다. 당장 최근에는 아노마 페이를 공개하기도 했었구요. 포인트를 잘 잡은거 같아요.
수많은 L1 L2, 결국 디앱 쓸만한거 없으면 체인 죽어버린걸 다들 지켜봤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