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운전을 하다보면 종종 공사를 하거나 다른 이유로 도로가 막힌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통 우리가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후회를 하나요?
아닙니다. 운이 없었다고 표현합니다. 최근 흐름에 대해서 다시 시간을 롤백해도 다들 같은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요?
더 영민하고 민첩한 분들은 이미 나은 선택을 했을거지만, 엉덩이가 무거운 분들은 같은 선택을 하셨을겁니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가시를 주워 자신의 가슴에 박지는 마세요. 이런 분위기에서는 무분별한 비교와 비판이 판을 칩니다.
탐욕으로 생긴 수급 불균형에 여러분의 노력을 평가절하 하지 마세요.
비정상적인 현상은 흐르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구독자님들의 노력과 공부 시간에 대해 한번 더 점검 하시고 그 선택이 개화하기를 바랍니다.
타인의 불행이 내 행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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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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