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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이 RWA를 준비해온 방식
맨틀의 RWA 확장 흐름을 정리한 스레드가 올라왔습니다.
https://x.com/0xMantleKR/status/2075100083931255240?s=20
2023년 온도 파이낸스의 $USDY를 도입하며 토큰화 미국 국채 시장에 빠르게 진입했고,
이후 MI4·시큐리타이즈·QCDT·DMZ 파이낸스 등 기관급 인프라를 꾸준히 확장해왔습니다.
최근에는 xStocks를 통해 토큰화 미국 주식을 24시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오픈스탁 프리 IPO 볼트로 상장 이전 기업까지 접근 영역을 넓혔습니다.
수치도 준수합니다.
아베 맨틀 마켓은 출시 19일 만에 총 시장 규모 10억 달러를 기록했고,
syrupUSDT를 통해 프라이빗 크레딧 수익률까지 온체인으로 연결했습니다.
RWA 시장에서 중요한 건 결국 "어떤 체인이" "먼저 실제 자산과 자본을 끌어오느냐"
그런 점에서 맨틀은 시장이 커지기 전부터 인프라와 유동성을 준비해온 쪽에 가까워 보이네요.
특히 국채에서 주식, 프리 IPO, 프라이빗 크레딧까지 확장되는 흐름은 앞으로도 지켜볼 만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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