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
https://youtu.be/mw2Q_W56tr4?si=OD865Fef0-6DxIAc
1. 기존에는 러시아 중국 북한 이란 같은 국가들만 검열에 적극적이었다
2. 하지만 요즘은 유럽까지 동조하고있다.
3. 명분은 "아이들을 위해서"
4. 그래놓고 뒤로는 사생활을 침범하는 법안을 넣어둔다.
5. 이미 검열당하는 나라를 봐라. 안전해졌나? 우리는 대답을 알고있다.
6. 메신저를 검열하면, 범죄자들은 더 깊이 숨을뿐이다. 잡을수없다.
7. 위험해지는건 범죄자가 아니다. 일반 시민이다.
8. 이미 작년에 프랑스에서는 공무원이 코인부자들 정보를 빼돌리다 적발됐다.
9. 실제로 납치당한 사람도 많다.
10. 하지만 이런데도 국가는 더더욱 개인의 정보를 내놓으라고한다.
11. 법을 지킨다는 핑계로 내편이 아니라면 억압하고 탄압한다.
12. 실제로 일론머스크는 이런 사실을 폭로했고, 1억2천만 유로 벌금을 받았다.
13. 다른 기업들? 개인의 정보를 준다는데 동의했다.
14. 권력을 쥔 자들이 불편해지는 정보는 소셜에서 퍼지지않는다.
15. 예전에는 검열하고싶어도 인력의 한계가 있었다.
16. 하지만 AI 시대에서는 모든 것을이 검열된다.
17. 예전에는 검열이 싫다면 소련을 떠나면 됐다.
18. 하지만 유럽까지 먹혀서 더 이상 도망갈수없다.
19. 우리에겐 대체제가 없다. 이 배가 가라앉으면 다 죽는거다.
3줄요약
검열은 이제 독재국가만의 무기가 아니다.
유럽도 “아이들을 위해서”라며 네 사생활을 열고 있다.
범죄자는 숨고, 시민만 털린다. 다음 차례는 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