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두나무, 카카오뱅크, 현대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등 오픈 USD(OUSD) 얼라이언스 멤버로 명단에 오른 여러 한국 기업들이 OUSD 발행자와 공식적인 논의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죄다 선긋는 중인듯. 개인적으로 해당 사건을 페이팔USD 정도의 출현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사실상 페이팔정도의 공룡기업도 USDT나 USDC의 점유율을 의미있게 뺏어오지 못했고, USD1이나 USDE 정도로 대동강물을 퍼주어야 점유율을 먹는 정도라 영향력이 클까?라는 생각을 며칠 중으로 하는 중입니다.
물론 나머지 얼라이언스가 진짜고, 얼마나 얼라인이 잘되어서 파괴적인 인센티브로 시장점유율을 뺏어갈지는 미지수지만, 단순 얼라이언스 만으로는 파급력을 판단하긴 어렵단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