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 핀트윗에서도 민심 밸류에이션이 오락가락했는데, 대다수 투자자들도 단지 “애플”이라는 단어에 논리가 휘청인듯함. 여태까지 디램가격 오른 것에 불평하던 것보다 숏 감마 변동성으로 하루하루 지치니 여러 고점 시그널로 퉁 쳐서 치환하는 듯한 모습들도 보임. 갑자기 주말 사이에 디램가격이 불편해진 것.
그럼 왜 낸드 현물가가 몇주 내내 지속적으로 빠진것에 대해서 샌디스크 랠리는 왜 계속 비판받지 아니한가.
가격이 논리를 만듬. 선택했으면 이해해야하는데, 대다수는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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