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C가 필요없는 카드는 이런식으로 만들어진다.
카드사가 먼저 법인 명의로 KYB/KYC를 끝내고, 그 회사 계정 아래에서 사용자들을 사실상 직원 카드 형태로 붙이는 방식.
유저가 USDT를 충전하면 카드사는 내부적으로 한도를 배정하고, 개설비 & 수수료 & 환율 스프레드에서 돈을 범.
KYC가 카드사나 법인 쪽에서 이미 끝나 있고, 최종 사용자가 그 과정을 직접 안 볼 뿐.
최근에는 이런 구조를 악용해 기업용 카드를 개인에게 재판매했다가 관련 계정이 막힌 사례도 있음.
‘No-KYC 카드’는 편하긴 한데 리스크도 크다. 카드 명의가 내 것이 아니고, 계정 통제권도 나에게 없다.
규모가 커지거나 상위 사업자가 문제 삼으면 카드 정지, 잔액 처리, 환불까지 전부 카드사에 의존해야 함.
🚫 ‘No-KYC’라는 말만 보고 장기 보관용으로 쓰지말자!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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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