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은 초기 유저 보상과 유동성 확보 수단. 베스팅 없는 에어드랍 언급.
🟢초기 보상 → 재거래 → 수수료 증가 → 토큰 가치, 거래량 상승의 선순환.
🟢포인트 기준은 투명하게. 중간 룰 변경이나 워시 트레이딩 유도는 최악.
🟢핵심은 거래량보다 초기 실사용과 피드백에 더 크게 보상하는 것.
초기 유저는 프로젝트 성장에 가장 큰 리스크를 먼저 감수한 사람이고, 그만큼 더 큰 몫을 받아야 한다고 한 대목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이 정도면 지금은 포인트 발표 전에 실제 사용 이력 쌓아 두는 구간을 보는 게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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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