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근래 많이 돌아다니길래 나도 한숟갈 먹으려고 참전
소개는 대충 다른데 많이 올렸으니 찾아보든가 아니면 싸트님 글보시면 되고
내가 보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설명해봄
파운더 : 뭐 이래저래 학력좋고 경력 좋은거같음 뉴욕base랜다
팀의 목표 : 하리보다 좋은거 만들겠다
백커 : 짱짱하댄다
투자 : 3개월 44m 받았다
현재는 하리위에 빌딩해놓은 상태인데
이걸 했던 혹은 지금 하고 있는 애들이 based 랑 메타마스크임
베이스드가 했던게 뭐냐? 하리 위에서 수수료 더 먹어서 중간유통마진 남겨먹은거
pup 이후로 뒤늦게 한 사람들은 망했지만 초기에 했던건 꽤 괜찮았음
Tge 당시 장 죽은거 감안해도 나도 썩 나쁘진 않았었음 만불 안되게 먹었던걸로 기억
내 퍼덱 약력이 라이터-엣지-grvt-based-백팩-risex인데
대부분 다 초기에만 했음 빡세게 했던건 라이터 엣지였고
그 중에 엣지는 걍 망했음
엣지의 사례로 알 수 있는건 무엇이냐
메마팀도 미팅해보고 큼직한 퍼덱들 행사가서 파운더들 만나봤었지만 팀들은 다~ 열정이 크고 목표가 큼ㅋㅋㅋㅋ
다만 그 스탠스를 끝까지 유지해서 포인트 슬래싱같은 병신같은 상황을 맞이하지 않고
Tvl,볼륨을 늘리면서 성공적인 tge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임
대표적인 bull case가 하리 그 밑에 라이터였고
근데 우린 팀들이 그렇게 할지 안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골라야하는데
그럼 가장 좋은건 초기에 플레이해서 쿠션을 남겨두는것
여기까지 얘기로는 내가 현재의 퍼프덱스 특히 하리 같은거 위에 중간유통 남겨먹는 애들을 왜 래퍼럴 홍보하냐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아 약속가야되서 택시안에서 마저씀
일단 링크부터 박아놈 ㅎㅎ
https://entropy.io/?r=vi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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