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 에너지에 대해 좀 더 풀어서 쓰자면
Ge Vernova의 가스터빈 백로그 풀 예약 및 가스터빈 Vineland이 Bloom의 판매 템플릿을 실증 중. 지금 미국 데이터센터 빌드아웃의 병목이 터빈 납기에 지역사회 인허가로 옮겨가는 중
Vineland가 바로 그 케이스 가스터빈/왕복엔진 계획으로 주민 반대에 막힌 발전소가 연료전지 전환으로 커뮤니티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유의미하게 개선하는 경로를 보여주는 것일 수 있음
블룸 공매도 리포트가 나오면서 IR의 이야기 불신했던 포인트가 삭제된 것도 블룸에겐 호재일듯. 계약 자체가 3페이즈 설계라 Nebius 한 고객만으로도 확장 여지가 내장돼 있고Nebius가 연말까지 contracted power 목표를 5GW로 상향하면서 Bloom을 사이트 unlock 수단으로 지목한 이상 후속 사이트의 페이즈 2 발주 개연성이 높음
Brookfield의 최대 $25B 프로젝트 파이낸싱 프레임워크가 뒤에 있어 자본이 발주 속도를 제한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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