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조 원의 빈자리, 한국이 놓친 법인 시장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높은 거래 규모에도 법인 참여 제한으로 성장 기반이 개인투자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법인계좌 허용은 시장의 수요 기반을 넓히는 다음 단계입니다.
🟠법인계좌가 허용되면 2030년 법인 가상자산 운용 규모는 최대 82조 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거래와 수탁, 프라임 브로커리지 등 관련 금융서비스에서 연간 약 5,700억 원의 매출 기회도 기대됩니다.
🟠법인계좌 허용이 늦어질수록 국내 수요와 사업 기회는 해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결제와 자산운용 등에서 이미 이러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국내 시장의 개방이 늦어질수록 고객과 사업 경험도 해외에 먼저 축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포트 전문 읽기
🐯 Follow Tiger Research
Youtube | TG | X | LinkedIn
Post #769
195

- 🔥 2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