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가 디지털자산 CEO 및 전문가 30명을 설문한 결과 93.4%(28명)가 내년 가상화폐 과세 유예에 찬성했으며, 유예 찬성자의 96.4%는 시행 시점을 2029년 이후로 꼽았습니다.
• 응답자의 86.7%는 국세청의 해외 거래소·개인 지갑 정보 파악 및 거래 역량이 부족하다고 평가했고, 90%는 투자자 신고 준비가 미흡하다고 답했습니다.
• 과세 시행 시 국내 거래소 거래 대금이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이 86.7%에 달했고, 응답자의 70%는 현행 250만 원인 기본공제액을 5000만 원 이상으로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정부는 20일 재경부 1차관과 금융위 국장이 5대 코인 거래소 대표를 만나 과세 준비와 제도 개선 요구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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