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는 2050년 이전 중간저장시설, 2060년 이전 영구처분시설 운영을 목표로 내년 부지 공모에 나설 계획이나 일정 지연 대비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원자력환경공단은 부지 선정에만 9~13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며, 과거 9차례 무산 사례 등으로 인해 계획대로 진행될지 불확실성이 상존합니다.
• 6월 말 기준 습식저장조 저장률은 고리 93.4%, 한빛 86.0%, 한울 75.4%로 각각 2030~2032년 순차 포화가 예상되며 한수원은 임시 건식저장시설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 한수원은 법정 기한으로 인해 반출 지연 시나리오는 미고려 중이며, 정범진 교수는 수년 지연이 가동에 큰 문제는 아니나 정부의 적극적 추진 여지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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