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NH투자증권(1300억원, 최대 1800억원)과 롯데렌탈(3000억원), 삼양홀딩스(1000억원, 최대 2000억원)가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희망 금리밴드는 모두 개별 민평금리 대비 -30bp~+30bp로 제시했습니다.
• 하나금융지주는 21일 5년 콜옵션 구조의 신종자본증권 2700억원(최대 4000억원)에 대해 연 4.3~4.9% 고정금리 밴드로 수요예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최근 시장금리 상승에도 낮은 공급 부담과 캐리 수요 덕분에 신용도가 높은 우량채 중심의 투자 수요가 이어지며 신용 스프레드 추가 확대는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신한투자증권은 내년까지 기준금리 2회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장에 선반영돼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기 어렵고, 연말 계절적 완만한 약세를 거쳐 내년 연초효과로 강세 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준금리: 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 금리 — 대출·예금 등 모든 금리의 출발점
❓스프레드: 두 금리·가격의 차이 —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위험 회피 심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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