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5% 오른 5,668.05, 코스닥은 4.46% 오른 794.78로 마감했으며 외국인은 9거래일 만에 3,430억원 순매수로 돌아섰으나 장중 상승 폭(최고 4.60%)을 상당 부분 반납했습니다.
• 유진투자증권은 7거래일간 21% 급락한 사례는 1980년 이후 3차례뿐이라며 다중 바닥 형성 가능성을 짚었고, 유안타증권은 15% 초과 급락 사례의 한 달 뒤 상승 확률이 20%에 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 수급 면에서는 15일 예탁금이 96조9,121억원으로 감소한 반면 신용잔고는 32조7,499억원에 달했고, 7거래일간 반대매매가 2,981억원(14~15일 각각 800억원 상회)에 달해 추가 매도 압력 우려가 제기됩니다.
• 전문가들은 과도한 낙폭의 대형주 중심 분할 매수를 제안하며, 반등의 분수령으로 메타 등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를 통한 AI·반도체 신뢰 회복 및 10월 말 주주환원 구체화를 꼽았습니다.
❓반대매매: 빌린 돈으로 산 주식이 담보 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 급락장 매물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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