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 업권 PF 익스포저는 2023년 말 22조 1000억 원에서 올해 6월 말 8조 3000억 원으로 62.4% 감소했고, 연체율은 2024년 말 8.52%에서 지난해 말 6.04%, 올해 6월 말 6.26%를 기록했습니다.
• 건전성 지표 개선은 부실채권을 정상화 펀드에 매각한 영향으로 풀이되나, 부동산 경기 침체와 복잡한 권리관계로 실제 사업장 정리는 지연되고 있습니다.
• 저축은행의 수익증권 보유액이 2023년 말 3조 7000억 원에서 올 6월 말 7조 8000억 원으로 2배 이상 늘어난 가운데, 펀드 후순위 재출자로 손실 위험을 계속 부담할 우려가 제기됩니다.
• 2차 펀드는 27곳 저축은행 전원 출자로 '셀프 매각' 논란이 일어 3차부터 외부 선순위·저축은행 후순위 공동출자로 개편됐으며, 정리 지연 시 금융비용 누적 및 주택 공급 차질 우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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