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17일 0시부터 4주간 11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해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을 유지하며 서민 물가 안정에 나섰습니다.
• 국제유가는 중동 긴장으로 15일 브렌트유 105.9달러, 경유 170달러 등 강세이며, 국내 9월 석유류 물가도 14.8% 상승했습니다.
• 9월 휘발유 소비는 연휴 등으로 3.0% 늘었으나, 10월 1∼2주 판매량은 5.5% 감소했고 최고가제 시행 이후 누적 판매량은 휘발유 1.7%, 경유 7.6% 줄었습니다.
• 정유업계의 수출 제한(전년비 100% 한도) 완화 요청에 정부는 국내 수급 안정을 전제로 물량 관리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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