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올해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을 21만8000~23만5000가구로 전망하며, 당초 목표(26만8000가구) 대비 3만3000~5만가구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집계된 수도권 착공 실적은 9만9000가구로 연간 목표의 약 37%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 부문별 달성률은 공공주택 약 26%(1만6200/6만2000가구), 신축매입 31%(1만3000/4만2000가구), 민간 정비사업(9월까지) 23.6%(1만7000/7만2000가구)로 저조했습니다.
• 정부는 남은 기간 집중된 공공주택 약 4만5000가구와 신축매입 약 2만8000가구가 차질 없이 착공되도록 공정을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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