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8월 보험사의 생애최초 주담대 승인액은 1조 3883억 원(3046건)으로 지난해 연간 2238억 원(720건) 대비 승인액은 6.2배, 건수는 4배 이상 급증함.
•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율 1.5% 억제 및 스트레스 DSR 3단계 도입으로 시중은행 기준(40%)을 맞추지 못한 수요가 DSR 한도가 50%인 보험사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됨.
• 보험사는 40~50년 만기 취급이 수월해 DSR을 맞추기 유리했던 점도 수요 증가 요인으로 보이며, 신규 취급액 평균 DSR은 보험사가 시중은행 대비 약 7%p 높았음.
• 보험사의 생애최초 주담대 승인 LTV는 지난해 72%에서 올해 62%로 하락하고 DSR은 39%를 유지한 반면, 시중은행 평균은 LTV(71.8%→65.8%)와 DSR(34.1%→31.8%) 모두 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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