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9월 PPI는 에너지(+10.8%) 급등으로 전월 대비 1.3%, 전년 대비 6.3% 올라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고 근원 PPI도 0.5% 상승했습니다.
• 9월 소매판매(7450억달러)는 전월 대비 0.8% 늘어 예상을 웃돌았으나, 주유소(+6.4%)를 제외하면 0.2% 증가에 그쳐 고유가 착시가 확인됐습니다.
• 9월 CPI도 전년 대비 3.7% 상승해 물가 우려가 커졌으나, 소비 둔화와 저채용·저해고 고용 상황으로 인해 시장은 10월 금리 동결을 점치고 있습니다.
• CME 페드워치는 금리 인상 확률을 약 30%로 반영 중이며, 피프스서드 CIO는 소비 동력이 약화하는 가운데 인플레 지속 시 동결 지연 비용이 커질 것이라 진단했습니다.
❓페드워치: 연준 금리 결정 확률을 선물시장에서 추정한 지표
❓CPI: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가계가 구매하는 상품·서비스 가격 변화 측정. 인플레이션 핵심 지표 — 연준 통화정책 결정 주요 입력
❓PPI: 생산자물가지수 (Producer Price Index). 생산자가 판매하는 상품·서비스 가격 변화. CPI 선행지표로 활용 (생산단계 가격 → 소비단계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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