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수출물량지수는 반도체·전자(46.6%) 호조로 전년 대비 32.1% 상승해 16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소득교역조건지수 상승률(65.7%)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출가격(43.2%)이 수입가격(14.2%)을 웃돌며 25.4% 개선됐으나, 유가 상승에 따라 8월(27.1%) 대비 오름폭은 축소됐습니다.
• 원화 기준 수출물가는 환율 하락(-3.4%)으로 전월 대비 0.8% 내렸지만 계약통화 기준은 2.6% 올랐으며, D램도 계약통화 기준 2.3% 상승했습니다.
• 원화 기준 수입물가는 두바이유 급등(28.1%) 여파로 전월 대비 1.7% 올랐으며, 한은은 10월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하방 요인이 있으나 전년 대비 높은 상승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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