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의 80㎿ 규모 남양주 데이터센터 설립이 행정 절차 및 토지 미확보 문제로 연내 착공이 무산되며 1년 이상 지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 남양주시가 토지 확보 전 건축허가 절차를 선진행 중이나, 정상 절차 진행 시 내년 하반기, 빨라도 내년 2월쯤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올해 7월 취임한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제한적 고용 효과 및 전자파·환경오염 등 부정 여론을 이유로 사업 원점 재검토를 선언해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 지연 장기화 시 AI 사업 차질 우려가 제기되며, 카카오 대표는 지난해 2분기 자체 데이터센터를 통한 비용 절감과 안정성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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